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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도는 패총에서 출토된 토기 등을 종합해 볼 때 신석기시대부터 사람이 살고 있었음을 알 수 있으며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강화도호부에 소속돼 있다가 1895년 갑오개혁에 의하여 강화군 제도면에 소속되었다.

1914년 강화군에서 부천군으로 편입되었고 1942년 신도에 있던 면사무소를 이전하여 섬은 작지만 북도면의 요지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1971년 7월 1일 옹진군으로 편입된 후 1995년 3월 1일 옹진군이 경기도에서 인천광역시로 편입되어 옹진군 북도면 시도리로 오늘에 이르고 있다.

시도는 살섬이라고 불렸는데 그음을 한자로 쓴 것이 거도(居島) 또는 거을도(居乙島)이고 그 뜻에 따라 한자로 쓴 것이 시도(矢島)인 것이다. 시도와 신도는 연육되기 전에 나룻배 아니면 갯벌로 건너던 갯곳을 막아 연도도로를 개설하여 각종 차량의 통행이 되고 있으며 해안에서는 망둥어, 맛 등을 손쉽게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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