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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도는 신석기시대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하였던 것으로 보이며 고려때부터 조선시대까지 강화도호부에 속해 있었다.

1895년 갑오개혁에 의하여 강화군 제도면에 소속되었으며 부천군 북도면의 1개 법정리가 되어 북도면의 신설 면사무소를 처음으로 모도에 설치했다.

그후 8년이 지난 1922년 11월 5일 면사무소를 신도로 이전하였으며 1993년 7월 1일 옹진군으로 편입된 후 1995년 경기도에서 인천광역시로 편입되었다.

주위에는 낚시터가 형성되어 숭어, 망둥어, 우럭등이 잡힌다.
당도가 높은 포도가 재배되며, 자연산 굴이 유명하다. 시도와 모도 사이의 해역은 물살이 매우 빨라 해선망 어업이 성하였으나 현재는 소멸되었다.
1977년 시도와 모도를 연결하는 잠수도로를 설치하여 간조시에는 약 8시간정도 통행할 수 있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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